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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 지구 침략해서 여자를 일종의 생체병기(무슨 전승 따지고 있는 거 보면 내가 봤을 땐 페이트 영령임)로 만들어 학살시킴
이 기술 역이용해서 생체병기 여자들 데리고 겨우겨우 물리치긴 함
근데 그래서 남자 수 어마어마하게 줄었고 기본적으로 전쟁 기억 때문에 여성혐오가 기본 스탠스
여자들도 자기들 때문에 지구 망할 뻔했다는 자각과 죄책감은 있어서 자연스럽게 소수 남자가 귀족으로 여자 수십 데리고 사는 전후 사회 열렸지만 생체병기가 좆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여자를 패거나 태우거나 버리거나 하면서 막 대함
그래도 이 소수 남자들이 귀족으로서 자기 영지 갖고 확장하는 정치 경쟁은 여전히 있고 이게 사람 수로 싸우는 것보다 훨씬 강한 생체병기 소수 데리고 뚜따하는 게 베스트라
암살 특화나 뭐 전설의 영웅이나 그런 거 데리고 생사투 시킴

얘네들이 모여 있는 지구가 어쨌든 강하긴 강해졌으니 외부랑 싸우면 이길만한데 외계인 콤플렉스 때문에 외계로 도저히 못 나감
대신 이 전투력으로 하는 게 과거 지구들이 있는 평행세계로 가서 침략하고 식민지 삼아서 제국 운영하는 거
평행세계마다 어떤 지구는 노예만 있거나 영혼만 있거나 남자만 있거나 하는 식으로 기괴하게 비틀리게 멸망한 곳이 수두룩한데 전부 다 과거의 지구일 뿐이라 애초에 처음에 지구를 침략한 곳도 이 제국의 미래가 아니었나 하는 얘기도 나옴
이렇게 자폐적인 설정에서 하는 건

소심한 쇼타 주인공 둘러싸고 의붓누나 소꿉친구 친엄마 오나홀 데리고 펨돔하고 NTR 당하고 하는 이상한 얘기
글도솔직히구리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