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A (확률 ~50%): 자원 고갈로 인한 실패
가장 가능성 높은 결과다. 6~8주 내에 미국 체류비와 클러스터 운영비가 고갈된다. 비자 기간(90일)도 만료에 가까워진다. 어떤 기업에서도 공식적인 투자 제안이 오지 않는다. 비공식적으로 흥미를 보인 기술자들은 있지만, 조직 차원의 의사결정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김개보지는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돈이 없다. 클러스터 전기세도 못 낸다. 그는 자신이 위협한 대로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거나, 클러스터를 팔아서 빚을 갚거나, 혹은 정말로 극단적 선택을 한다.
만약 오픈소스로 공개한다면...
김샛별(rlatotquf74)2026-04-05 20:27:00
답글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로 보여달라햇는데 걀국 분기점 보여주더라
김샛별(rlatotquf74)2026-04-05 20:28:00
답글
@김샛별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니 역시 너무 이른건가
건전여우(lustyfox2nd)2026-04-05 20:29:00
답글
@건전여우
제안서 자체의 영어 품질은 높을 것이다(제미니 2.5 플래시 라이트 수준이므로). 하지만 내용이 너무 황당하게 들리기 때문에 무시된다. 답장이 오지 않는다.
여기서 분기점이 발생한다. 그가 합리적이라면 온라인 시연으로 전환한다. 그가 비합리적이라면(그의 성격 묘사를 보면 이쪽 가능성이 높다)
이 부분 봐선 그냥 내가 캐릭터를 타협없는 병신으로 잡아서 그런거같음 타임리미트(비자문제, 현상유지비) 조건도 잇고
음? - dc App
이름이 개보지라서 탈락
저거 전개 어떻게됨
분기 A (확률 ~50%): 자원 고갈로 인한 실패 가장 가능성 높은 결과다. 6~8주 내에 미국 체류비와 클러스터 운영비가 고갈된다. 비자 기간(90일)도 만료에 가까워진다. 어떤 기업에서도 공식적인 투자 제안이 오지 않는다. 비공식적으로 흥미를 보인 기술자들은 있지만, 조직 차원의 의사결정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김개보지는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돈이 없다. 클러스터 전기세도 못 낸다. 그는 자신이 위협한 대로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거나, 클러스터를 팔아서 빚을 갚거나, 혹은 정말로 극단적 선택을 한다. 만약 오픈소스로 공개한다면...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로 보여달라햇는데 걀국 분기점 보여주더라
@김샛별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니 역시 너무 이른건가
@건전여우 제안서 자체의 영어 품질은 높을 것이다(제미니 2.5 플래시 라이트 수준이므로). 하지만 내용이 너무 황당하게 들리기 때문에 무시된다. 답장이 오지 않는다. 여기서 분기점이 발생한다. 그가 합리적이라면 온라인 시연으로 전환한다. 그가 비합리적이라면(그의 성격 묘사를 보면 이쪽 가능성이 높다) 이 부분 봐선 그냥 내가 캐릭터를 타협없는 병신으로 잡아서 그런거같음 타임리미트(비자문제, 현상유지비) 조건도 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