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딸 감싸느라 몸 산산조각나서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어쩌다보나 이세계에서 마왕으로 전생함그래서 어떻게 마계 운영해나가고 있는데인간들 세력에서 마왕을 물리칠 성녀를 소환했다는 거임그 소식을 들은 주인공이 뒤지기 싫어서 몰래 잠입해서 성녀랑 만나는데보니까 지 딸임들켜서 도망치는 와중에 딸 두고 갈 순 없어서 얼떨결에 납치함
그럼 마족도 인간도 버리고 둘이서 튀면 되잖아
순박한 마족 사람들을 어떻게 버리냐…맹얼쥐 그렇게 안봤는데 진짜 야박하다…
알빠노
@퓌닉스 내가 용사까지 없애줬는데 밀리면 걍 무능한 새끼들이잖아~
@망아지 그치만 런쳐서 시골에서 사는 것보단 마왕성에서 지내는게 더 전개 만들기 좋잖아
@퓌닉스 그게 작가와 등장인물의 딜레마임ㄷ 등장인물 시점에서 합리적인 전개는 작가 입장에선 재미업는ㄷ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촉수간?간 함? - dc App
오
아니개맛있는데
어느 힘든 날 주인공이 술마쉬고 취해서 방으로 돌아왔는데 사랑했던 아내의 환상을 보는거임(사별함) 근데 단순히 취해서 본 환상인 줄 알았는데 일어나보니 알몸이고 옆에는 마찬가지로 알몸인 딸이…
@퓌닉스 와
@쌍니은(패배자) 멘붕와서 넋나간 주인공한테 딸이 배시시 웃으면서 “아빠 나 이미 성인이고 우리 여기선 혈연관계도 아니야“ 말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