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0d4a3cbed768ea491a4100ee6a7a905495a80c5c106f9dd1713

마치 지금까지의 애니 감독들은 영상매체를 안본듯한 이미지를 전달한단 말이죠.

밀도 높은 이야기를 전달하거나 이미지에 대한 실험적 시도가 아니라면 그냥 껍데기만 빌려오게되는게 아닐까 싶은데, 이거 보고 뭐라고 얘기하기엔 시간이 없구나.

그럴거면 매카스 브래키지 개튼을 보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