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호수에서 일본 대학생들이 탐방 갔다가

한명이 들어갔다가

실종됐다고 함


근데 시체도 발견 안됨

말 그대로 물 안에서 증발함


그래서 음모론도 존나 많음 사실 누가 살인한거다 제물로 바쳐진거다...


근데 최근에 누가 연구했는데 저런 동굴은 다른 통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더라

시체는 동굴 지하 어딘가에 계속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