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호수에서 일본 대학생들이 탐방 갔다가 한명이 들어갔다가 실종됐다고 함 근데 시체도 발견 안됨 말 그대로 물 안에서 증발함 그래서 음모론도 존나 많음 사실 누가 살인한거다 제물로 바쳐진거다... 근데 최근에 누가 연구했는데 저런 동굴은 다른 통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더라 시체는 동굴 지하 어딘가에 계속 있는거지
양키들은 레저삼아 동굴 지도 만들고 그러는데 일본은 그런게 없으니 어디 모르는 구덩이에서 죽어있을듯
불쌍하군 정말
가라앉았거나 사실 수면에서 가까운 어디 틈새에 끼었는데 내부 구조 모르니까 못찾았거나...
사실 찾기도 어려우니 그냥 냅둔 것 같기도
동굴 사고 사례 보면 대부분은 안전수칙 안지켜서 멍청하게 죽엇던데 이건 미스테리라서 으스스한ㄱ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