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랑 달리 내 재능과 실력으로 올라가겠다고
하루 3시간 자면서 알바랑 예술 병행하며 몸을 갈아가며 했는데
컨디션 불량으로 자꾸만 실력은 늘기는 커녕 제자리 걸음에
집안에서는 가난한데 예술 한다는 딸 보는 시선이 너무 끔찍하고
점점 소녀의 멘탈이 무너져 가는데
그래서 결국 소녀는 과거 교수님을 통해 만난 후원해주겠다는 아저씨(당시에는 불순한 의도가 뻔히 보여서 앙칼지게 거절함)에게
스스로의 발로 찾아가게 되는데 어흐흐흐
이후 모든게 다 잘풀리게 되지만
결국 대외적인 자신에 대한 시선은 아저씨의 애완예술가가 되는거임
결국 기승전 배불뚝이아저씨의 자아가
어흐 코토네 필터 씌우니까 <-개 맛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