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바로티처럼 부르기 vs 디지몬 오프닝 부르기 vs 둘 다 섞기.


무협 잘 써서 용대운 이기기라는 건,
용대운보다 잘 쓰는 것도 문제지만 무협을 애독해줄 독자를 구하는 것도 힘든 시기가 왔다고 생각함

인방 시작해서 캠 까고 남자 얼굴로 쥐 랄 팍 틸 파이 빼먹기보다 버미육에 여목 기계음으로 새 판을 개척하는게 그나마 나은 거 같다는 거죠

판 깨잔 말입니까? 란 노무현 전 통님 말씀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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