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tG4O6KeQUrQ파바로티처럼 부르기 vs 디지몬 오프닝 부르기 vs 둘 다 섞기. 무협 잘 써서 용대운 이기기라는 건, 용대운보다 잘 쓰는 것도 문제지만 무협을 애독해줄 독자를 구하는 것도 힘든 시기가 왔다고 생각함 인방 시작해서 캠 까고 남자 얼굴로 쥐 랄 팍 틸 파이 빼먹기보다 버미육에 여목 기계음으로 새 판을 개척하는게 그나마 나은 거 같다는 거죠 판 깨잔 말입니까? 란 노무현 전 통님 말씀이 떠오르네요 - dc official App
하아 난 정말 하기 싫은데 어쩔 수 없이 버미육 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