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스토리 진행됐는데 깨자마자 까먹음 ㅇㅇ 이런 누구나들 겪는 감각을 이용한 너의이름은.. 교묘하게 타인의 약점을 건들다니.. 왜는 간사하기 짝이 없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