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이런저런 계기로 인간 무도 수도원에서 자라난 엘프 소년이
최강의 무도가를 목표로 수련함
하지만 엘프 특유의 얇고 가벼운 골격에 근육이 붙지 않는 빈약한 체구로는
도저히 인간들과 경쟁할 수 없음
하지만 동문 사형제들의 조롱 속에서도 의지는 꺾이지 않으니
강함을 이룰 수 없다면 약함으로 강함을 제압하는 수법을 고안하고 익히기를 백 년
몸에 붙여 언제든 쓸 수 있게 하기를 또 백 년
이치에 통달해 힘의 흐름과 반사신경을 이용해 한 줌의 힘으로 바윗돌을 옮기기까지 백 년
새로운 유파를 창설하고 짱쎈데다 짬밥까지 더해진 엘프 대스승이 되었다
라는 그런
라노베로 다르지만 비슷한게
무예에 몸을 바친 지 백여 년 엘프로 다시 하는 무사수행 근데 이쪽은 인간이었다라는게
@도도봉 아 이거 들어본거같은데 주인공이 난징대학살 일본도백인참수 했다고 욕먹지않았나
@노래섬 습박대체머고
@노래섬 엥 이세계 트립은 아니었던걸로 아는데
@도도봉 찾아보니 그건 두번째인생은이세계에서 로군
미소녀였으면 기술을 부정하는 압도적인 체급의 폭력을 만나고...(생략)
세월이 깡패다
현 수도원장이 엘프의 사손의 사손의 사손뻘이라는 두려운이야기
강해졌지만 조롱했던 동문 사형제는 이미 죽어서 피폐 전개를
오백 년이 지났지만 이미 죽은 사제는 상상 속 최강자가 되어 이길수없엇다
그런 타입의 결핍 가진 조연 좋아하긴 함
떠올리는 것은 물의 흐름...? 아니. 천갈래 만갈래 뻗어나가는 세계수의 가지다! 무한한 변화, 무한한 투로!!! - dc App
상상 속의 근육은 무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