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판도처럼 십자군이 너무 개쩔게 성공해 버려서
13세기 초중반쯤까지 판도 유지하다가
예루살렘 수호자 직계 혈통이 끊기자
대영주들이 서로 자기가 새로운 성지의 수호자가 되겠다며
내전과 암투를 해대다가
결국 왕국이 분열되고
성지를 수호하려던 주인공이 씁쓸히 그 모습을 보면서 예루살렘 왕국 연대기를 써내리면서 끝나는거암
짤 판도처럼 십자군이 너무 개쩔게 성공해 버려서
13세기 초중반쯤까지 판도 유지하다가
예루살렘 수호자 직계 혈통이 끊기자
대영주들이 서로 자기가 새로운 성지의 수호자가 되겠다며
내전과 암투를 해대다가
결국 왕국이 분열되고
성지를 수호하려던 주인공이 씁쓸히 그 모습을 보면서 예루살렘 왕국 연대기를 써내리면서 끝나는거암
그럼 그냥 아이유브 짭퉁이 아닌가
크킹.
겜 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