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대학병원 신경외과 다보시더라 어후 혼자 수술하고 혼자 진료다보고 아버지 첨 아프실때 다른병원에서 의사없다고 쫓겨나면서 그랬는데 다른 수술 다제끼고 아버지 수술 12시간씩 해주시는데 얼마나 감사하던지 교수님보면 허리가 절로 숙여지던ㄷ 대단하신분이야 정말
아직도 파업하나 말안되네
몰라 지금도 파업하는지는모르겠는데 신경외과는 그 후로 계속 혼자보시더라
아직도 함?
그건 몰?루
의사들 보다보면 가끔 소명의식있는지 자기 몸 갈아가면서 하는 사람들 있는데 고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