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칠대죄같은거 만들어가며 욕망을 부정하고 죄악시했다면 불교는 기본적으로 욕망을 부정적으로 보긴해도 사람이 욕망을 가지는 그 자체는 인정하고 '우리가 짐승도 아니고 사람답게 욕망에 휘둘리지 말자'란 논조에 가까웠는 느낌
정작 예수는 세리, 창녀들과 함께 음주가무를 즐겼죠
어차퓌 세상은 삶은 생로병사 고통의 연속인데 욕망만 문제겠니~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