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수리를맡겼는데 (점심시간에 ㅆ팔존나급하게)
문제는 옷 가격이 1만원인데 어차피 옷 수리가 최소1만원이란말임..
이옷은 3년이상쓴거라 슬슬 갈아야함...
ㅆ팔생각해보니 좆됫네하면서 전화 세통이나넣엇는데 안받고 다음에받앗는데 이미수리햇음니다 ㅅㄱ (좀시간 걸릴거라며!!!!!)
당하고. 옷수리비는 3만원청구받앗단거임....
근데 문제는 옷이랑 모자를 잠깐 가게에 놔두고갓는데 급하게 퇴근한다고 어디에 모자 넣어둔다햇는데 쉰내 이런게 아니라 진짜구더기핀거같은 냄새가 딸통에잇엇단말임.....
모자쓰고 집에오는데 씨팔시팔하면서집에가고 바로나프탈렌 뜯엇단거임.. 뭐가안묻엇는데 이런냄새가난다고?수준이라는거임...
대충 블랙박스 sd카드 빼려다 벌어진일을 옷유법으로 비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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