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의미에서 상당히 틀내망상 느낌이 남 주인공 서른다섯 나이가 젊지도 너무 늙지도 않아서 딱 영포티스러운것도 그렇고 문피아 요즘 트렌드에 걸맞다는느낌 제취향은 아닌데 좆소대화파트는 재밌었음
요 며칠 내 안의 포티를 긍정하려고 되뇐 게 이거 때문이지요
취향 아닌데도 좋게 봐준 거 같아서 기쁘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취향에 안맞을뿐 글은 술술읽혔음 포티아저씨들 좋아하는 마치 하나의 홍어같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