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요리하다가 칼에ㅜ베였을 때도 걍 입 다물고(오히려 따가워서 입술을 위아래 꽉 깨뭄) 소리없는비명 질렀는데 ㅇㅇ... 오히려 가족 임ㅅ었으면 아악!!! 했을텐데 아무더 없는 집에서 비명 질러봤쟈ㅜ누구 오는거도 아니고 시끄럽기만 하다보니 걍 입을 안 열게되던
혼잣말 잘하는 뇌구조가 따로 있다던데
뭣 이거도 뇌구조였냐
저도 그럼
뭣!!!!!!
역시 내 칭기
그기정상이지
너도 내 찜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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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특이한게 누구 있으먼 반사적으로 나오는데 나 혼자 있으면 칼에 베여도 아무 말 안 나왔음
칰구들이랑 있을 땐 손에 음료수만 묻어도 바로 시발 나오거든 ㅇㅇ
말은 안하고 아무도 내 소리 안들을거라 생각하면 그런상황에 소리는 치긴 함
오히려 사람있으면 다쳐도 소리 잘 안지를 듯?
오호...
반대구만
나는 비명소리 빼고는 안지르게되던데
아픈건어쩔수없음...
제 생각인데 저는 이게 그 아프다 > 소리를 지른다 > 어차피 아무도 없는데 먼 소용이노... 이리 생각해서 그런 듯
아마 삐바빠바는 아프다 > 소리를 지른다 > ㅇㅇ 이미 질렀다 이기 이런 느낌 아닐까
가끔 수치스런 과거가 떠오르면 비명지름
그럼나는매일매일밥먹다가도비명거부
비명이 범죄다
비명 반대하라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