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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오늘은 아침에 존나 시뻘건물 나오는줄 모르고 그걸로 세수하고

아빠는 내말 씹고 그걸로 설거지하고

학교 버스 10초 5초차이로 두대 놓친것부터

교수가 하필 오늘 마음을 다르게 먹어서 출석 시간이 5분까지가 아닌 0분까지된것때매 3분 지각에도 결석된거 (부탁해서 해결되긴함)

집 돌아가는 길엔 내가 학교 건물에서 정거장 가는 사이에 내가 탈 번호 3대 줄줄이 지나가서 그 뒤에 한참 기다리고

1년 전에 판 상품 as해달라고 지랄하는데다 판매처는 안하면 좆된다그러고

글은 시간없어서 존나 아슬아슬하게 맘에 안드는거 그냥 올리고

뭔 aws에서는 내가 쓰는게 뭔지도 모르겠는데 계속 결제나가고 계정 찾을수가 없어서

걍 카드 바꿨더니 이번달에야 갑자기 연체랍시고 연락와서

그동안 알려주지도 않던거 씨발 들어가서 결제하려니까

사이트 모바일 대응 안돼서 클릭이 걍 안되고 씨발



모든게 모든게 짜증나서 정신이 나가버릴 것 같음

내가 가시돋친 고슴도치인게 아니라

세상이 가시밭이라 내 살에 뼈에 꽂힌거임

좆같다 너무


모든게 고통스럽다

최근 이사온 윗집인지 윗옆집인지는 계속 개 짖어대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