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상대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자신을 바라보는데 상대의 표정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없고 이해할 수도 없어서 마치 검게 칠해진 것만 같다고 하는 그 표현 아직도 기억에 남음 - dc official App
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연출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