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뭐가 일어나고 있다! 라고 느껴지는게 부모살자파트. 거의 7000자 가까이 빌드업하다 터져서 조금 길다는 느낌이 있긴 한데(선생-주인공의 상담이 좀 길어서 그런듯) 살자-괴물-핵폭탄 메세지로 이어지면서 뭔가 뭔가 나타나면서 재밌어짐 다음이야기 궁금해지는 근데 주인공 여주인가? 뭔가 그런느낌이
고맙다냥 중정~~~
남자지만 중성적인 인상을 주고 싶었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