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맛은 좋았는데
현금없는 매장 왤케 많지 요즘
통장에 돈 빼서 400원 남아서 못 먹네 하나도
커피 마시고 싶다
출근할 때 와플 현금으로 먹을 걸
반룡 나 너무 추워
IB에서 AR 반품이라는 걸로 빠졌는데
2시간하고
해보는데
병아리 취급인줄 알았는데
병아리 암수 검사하는 느낌
2시간 설명으로 쉽냐 그러면
대충하는 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내일 안나오면 되니까
그래서 그런가
개꿀은 맞는 거 같은데
알바가 아는 척 하면서
누군 힘들고 누군 쉽다 그러면
오지랖인가
쿠팡이 뭔데
쿠팡이 뭔지는 알바보단
근데 시간 지옥이야
4시간이나 남았네
8시쯤부터 10시 55분까지
시간이 안가던데
재밌냐 그러면 단순한데
반품 환불 품절 왤케 오래 걸리나 했는데
그럴만하네 뭔가
내일은 취소하고 다른 센터가서
2시간 교육 받고 접는 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버스 좀 타서
셔틀 버스 집앞에 오는 거 찾아서 오긴 했는데
2시간 날먹 여부가 중요한 거 같네
이틀은 못하겠음 ㅠ
반품 이거 판단이 안 서는데
인공지능 개발에 쓰이는 느낌인 걸까
- .
윤가놈이랑 비슷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던데 비슷하게 생기면 목소리도 닮는 건가.. - .
최저 임금 주는데 이틀하기 어려운 거 보면 - .
현금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