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가 이건 찢었다 하는 느낌으로 쓰면 반응이 미묘하고
내면의 편집자가 이건좀아닌거같은데요????? 하는 걸 그냥 올렸는데 의외로 좋은 반응인 경우가 많았어서
이미 쓰면서 수십번읽었고 앞뒤내용과 숨겨진설정까지 다 알고 있는 글쓴이는
글의 재미를 독자의 시점에서 보기 좀 어려운 느낌
그냥 나만 그런걸수도 있지만
뭔가 내가 이건 찢었다 하는 느낌으로 쓰면 반응이 미묘하고
내면의 편집자가 이건좀아닌거같은데요????? 하는 걸 그냥 올렸는데 의외로 좋은 반응인 경우가 많았어서
이미 쓰면서 수십번읽었고 앞뒤내용과 숨겨진설정까지 다 알고 있는 글쓴이는
글의 재미를 독자의 시점에서 보기 좀 어려운 느낌
그냥 나만 그런걸수도 있지만
장기 연재 들어간 작품은 살짝 아리까리할 때가 많긴 해서 글을 객관적으로 보는 게 쉽지 않긴 하지...
근데 이제 작품 초기 구상할 때는 재미를 느껴야한다고 봄...
@글도사 초기 구상조차 재미없으면 진짜 어렵긴 하지
나도 갤에서 노리고 드립친건 반응없고 걍 생각업이 말한게 터질때가ㄷ
퓌캬륀의 빈말은 불후의 명작이란거임
유기해둔 설정이 갑자기 맞물릴때 작가는 오르가즘을 느끼지만 독자는 기억을 못한다.
우하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