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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혈육도 작곡 배우겠다고 일본 유학 준비해서
무사시노 음대인가 들어갔는데
진짜 부모님이 버시는 돈이 농담이 아니라 혈육 하나한테만 다 들어갈 정도임
집안이 금수저도 아니고 서민 형편인데다가 부모님 지원 몰빵 받는 거면 제가 혈육 입장이었으면 절하면서 다녔을텐데 한국 올 때마다 피 있는대로 다 싸대면서 집안 분위기 씹창내던 ㄷ
본인이 알바 안 함이냐고 물을 수 있는데
본인이 알바해서 번 돈으로는 성형하고 피부과 다니던 ㄷ
걍 염치란 게 없고 가족을 ATM으로만 생각하는 상종하기 싫은 인간이라 진지하게 독립하면 절연까지 생각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