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문제는 쉬어도 딱히 할게 업다는 것임...
뭐 피곤한게 아님
잠은 매일 6시간씩 꼬박꼬박 자고 잇슴
휴식이 없나?
그것도 아님. 매일 두세시간씩 놀고, 밥먹을때나 이동할때나 잠깐 쉴때 틈틈히 갤질도 하고 소설도 보고...
어차피 쉬자고 마음을 먹어도 딱히 할게 없어서
이럴거면 걍 글이나 쓰는게 낫지 않?나??싶어서 결국 다시 작업을 함...
쉴 필요도 없고 쉬어도 할게 없음
하지만 수개월째 쉬는 날이 없다는 딱 하나의 사실 때문에
쉬고 싶다는 욕구는 생김...
이 기묘한 기분은 대체 멀가...
- dc official App
워커홀릭
ㄹㅇ.
일은 범죄이나, 일하지 않는 것은 더 큰 죄다... - dc App
삶이란거 어렵구나
환경을 바꿔서 어디 여행가서 글써볼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