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b58668f051ee80e14e8173739fbebc3293e8ab138d8e8af34198ce



근데 문제는 쉬어도 딱히 할게 업다는 것임...

뭐 피곤한게 아님

잠은 매일 6시간씩 꼬박꼬박 자고 잇슴

휴식이 없나?

그것도 아님. 매일 두세시간씩 놀고, 밥먹을때나 이동할때나 잠깐 쉴때 틈틈히 갤질도 하고 소설도 보고...

어차피 쉬자고 마음을 먹어도 딱히 할게 없어서

이럴거면 걍 글이나 쓰는게 낫지 않?나??싶어서 결국 다시 작업을 함...

쉴 필요도 없고 쉬어도 할게 없음

하지만 수개월째 쉬는 날이 없다는 딱 하나의 사실 때문에

쉬고 싶다는 욕구는 생김...

이 기묘한 기분은 대체 멀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