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초는 대학생 때 읽어서 그때 나온 몇 작품만 봤는데, 이번에 영화 보는 김에 독파. 장편은 제로의 초점이 좋았슴. 단편은 어느 고쿠라 일기 전. 미야베 미유키가 엄선한 마쓰모토 세이초 단편집을 보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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