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과는 재미의 농도가 다르네요


그러나 문피아 테이스트냐?하면 제 눈에는 이건 노골적인 노피아 테이스트고....


위기를 연출하고 깔끔하게  반격하는 것까지는 햇는데


너무 과하게 깔끔해서....


저라면 엇박으로 잘린 다음에 억울한일당햇다고???갸르르르릉


으로 햇을 겁니다


특히 얼굴바로보기는 긴장해서 히로인이 직접 찾아가지는 못하고


상사가 땀존나뻘뻘흘리면서 돌아와주세요 하고 애걸복걸하는데 눈깜짝 안하다가(도덕적우위를 점한 다음의 갑질)


억울한 일당할뻔한 회사 사장의 존나긴장문 감사편지받고...


하....씁


그좆같은새끼잇어서싫은데....


하면서도 그래도 할건해야제 마인드로 가고...


히로인 부끄러워서 숨고


못만나고


분량도 많고좋죠????


솔직히 지금은 재밋지만 만난 다음 내용이 상상이 안가요


노피아 테이스트라면 좀 잇는게


보통은 집착의 요인(여러명이 그걸 볼 수잇도록)을 크게 두고 가는데


과거 하나라서.


다른 히로인을 어떻게 낼까 싶네요.


니세코이를 생각해보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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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회차라 기쁩니다만 분량미달로 참가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