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방향도 좋긴 하고 고려 안해본 것도 아닌데 그 방향대로 하면 템포 밀려서 사이다를 1화 마지막에 못 넣어... 노피아 목표였다면 2화로 넘겨도 나쁘지 않았겠지만 문피아 연재용이라 난 이게 맞다고 본다ㅇㅇ...
이미도파민은충분한느낌인데 세세한 판단은 역시 본인이 하는수밖에없긴함
그 도파민이 직장까지 찾아와서 갑질상사 뺨따구 치고 주인공한테 키갈하는 거에서 나오잖소...
뺨따구 <- 이게 짧지만 도파민에서 매우 중요한데 엇박으로 퇴사하면 이게 못 나와서ㅇㅇ...
1화 안에ㅇㅇㅇ...
@뭬뤠 ㄴㄴㄴㄴ좋아하는음식 트윅스 <<<나온시점에서 도파민은 이미 꽉차잇음 이미 무슨일이 일어날지는 모두가 다암
@짭타쿠 그건 도파민 그 자체라기 보단 도파민을 위한 빌드업이자 기대감 조성 파트라고 생각. 그걸 직접적으로 터트리는 건 마지막 장면이고ㅇㅇ...
이미 무슨 일 일어날지 예상 가능하게 분위기 조성해놨는데 정작 그 무슨 일을 안 보여주면 김이 새지 않을까 싶음
이게 이야기가 어느정도 진행되고 나서면 절단신공이니 그런 거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이건 1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