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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부귀가 아닌 부귀영화일까...




대개 시황 영정이 서복을 동쪽으로 보낸 까닭을 밝힐 때에


양정을 통한 장생으로 종국엔 불노에 이른다 해서 시초가 그렇게 되었음으로 안다.


근데 왜 한국인들은 그걸 바꾸어 놓을까.


결과를 중요시하고 나머지는 부차적인 요소로 인식한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