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야 하는구나 느낀 게


친구 중에 진짜 존나 개열심히 공부하는 친구가 있었음


공부 노력만 따지면 전교에서도 순위권일텐데


성적이 안 나옴


100점 만점이면 80점 정도만 나오는 느낌



당연히 머리 좋다고 노력 안 하면 안 되긴 하는데


일단 머리가 좋아야 노력을 해도 성과가 나온다는 걸 저때 좀 세게 느낀



여담으로 그 친구는 노래를 존나 잘 불렀는데


내가 오프에서 만난 일반인 중에서 지금도 원탑이라


차라리 예체능을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