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야 하는구나 느낀 게
친구 중에 진짜 존나 개열심히 공부하는 친구가 있었음
공부 노력만 따지면 전교에서도 순위권일텐데
성적이 안 나옴
100점 만점이면 80점 정도만 나오는 느낌
당연히 머리 좋다고 노력 안 하면 안 되긴 하는데
일단 머리가 좋아야 노력을 해도 성과가 나온다는 걸 저때 좀 세게 느낀
여담으로 그 친구는 노래를 존나 잘 불렀는데
내가 오프에서 만난 일반인 중에서 지금도 원탑이라
차라리 예체능을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던
그거 노력의 방향의 문제일걸
대치동 뺑뺑이 돌았으면 달랐음 ㄹㅇ
이게 99%임 다른 방향으로 노력하면 100년 공부해도 제대로 성과 안나옴
토스 10원캐기와 진짜 노동하는 노력의 방향차이 아닐까요?
ㅠㅠ
수학 빼곤 방향문제 맞긴함 수학은 걍 안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