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지하의 연구실에서 일어나 동료들과 칼과 전기톱 등으로 무장한 채
지하교실 돌아다니며 좀비 만드는 능력자쪽 협력자들 찾아서 공격허고 죽임
누가 전화해서 지하에 습격자 있다고 신고하려 하길래 바로 폰 밖에 던지고 제거함
싸우다 지상으로 올라가서 재정비. 총 재장전하고 휴식하던중 사람들 계단에서 우르르 몰려옴
바깥에서 구조헬기 오고있으니 이젠 살았다며 약 100명쯤 되는 사람들이 운동장으로 나가서 손흔드는데
폭탄터지면서 헬기가 기관총 마구 갈겨버림
사람들은 비명지르며 도망치자 풀무장 군인 2~30명 나와서 학교 진입하며 사격시작
몇몇은 살려달라고 교실 문 두드리는데 감염될까봐 아무도 안열어줌. 멘탈 터져서 조커가 문은 뭘까 이러는 환청들리는데 생존자가 문 부수고 들어오니까 쏴버림.
흑인동료가 준 수류탄 창밖 헬기있는 곳에 던졌더니 작은 수류탄 커지며 말벌떼 수천마리가 기어나와 공격하다 헬기 터져버림
그거 본 군인들 다시 학교 진입 시작.
총기로 교전하던 중 군대쪽 신체강화능력자 나타나자 우리쪽 노란색을 흡수해 능력 사용하는, 전신에 낙엽두른 능력자와 전투 시작.
도와주려고 싸우는중 적 엉덩이에 총 조금씩 갈기는데 피도 안나는 수준. 존나 강함.
둘이 싸우다 밀리기직전 어떤 동료가 에어컨 키자 갑자기 강화능력자가 땀 뻘뻘흘리며 힘 풀림. 맛간 동료 데리고 회수하며 교전 종료됨
마지막에 교수라는 기계소통/조작 능력자가 다른 그룹과 장난감 자동차 조작해 연락하고
능력자 그룹 수장끼리 회담하다가 깨버린
꽤 재밌는 꿈이었다
원래는 좀비아포칼립스였는데 자다 깨서 다시자니까
능배물로 드리프트되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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