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 고딩때부터 고민했는데나는 글 슥 훑고정답 보이면 그거 찍고 잘 안보이면아닌거, 아닌거같은거 지우고 남은걸 고르는식이었단말이지근데 그렇게해도 괜찮아서 쭉 그렇게했는데명확한 근거찾는걸해야하나흠.
문제유형에따라다름
내 가슴의 외침이 근거임
걍 감으로 하는데 - dc App
난 기출분석땐 근거에 집착하고, 정기 실모때는 온힘을 다해 야매란 야매는 다썼음
음 이게 맞는거같긴해
탁상공론 같지만 근거를 찾다보면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어려운문제를 빠르게 찍고 넘어가고, 발췌독이나 시간관리같은 야매로 못푼문제 몇개 날로먹으니 실전에선 둘다 의미있는듯 국어는 야매가 10점정도 올려주는데 그이상은 절대 야매로 못먹으니 남은 80~90점을 실력으로 채워야한다는 생각
@수구사응와 국어나 영어는 타임어택이 선택과목, 기본실력이 공통과목이라는 생각. 근데 내가 그리 문제풀이가 빠르지 않아서 수능때도 한두문제 못풀고 마구 찍고, 손가락 걸었던놈이라 그럴지도모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