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레이가찾아와서딜할때 오늘은또무슨말썽을꾸밀까짱구는못말려의표정이아니라 내가일단은신하를위해룰과매너를지켜빡겜중인데 너를죽이지말아야할이유가뭐지? 라는태도로 들어는보자 엿다고 하네요. 그증거로 잡종거리는길군이 성배와 근원에대해듣기전까지는 토키오미를 토키오미라고불렀다고.
룰과 매너를 지켜<-의 시점에서 일단 진지한 빡겜은 아니긴해
강제6령에도 자존심상해도 전술적으로 일단은납득함<<뭐이런맥락에서 군신관계정도는맞앗다??? 이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