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 나스:그렇네요, 세이버와 린 루트를 단번에 써냈을 때, 제 안에서 밥상 뒤집기를 하지 않으면 게임으로서 결착을 붙지 못하는게 아닌지, 라고 생각했습니다.「Fate/stay night」가 가지는 테마가 세이버 파트가 문제 제기라고 하면 린 루트는 해답편, 사쿠라 루트는 그 응용편입니다. 처음은 이리야 루트의 안도 있었습니다만, 그것까지 넣으면 게임이 너무 방대하게 되어 버려. 세이버와 린 루트로 「Fate/stay night」, 이리야 루트와 사쿠라 루트로 「Fate/other night」로 나누어 낼까 하는 안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8800엔이라는 가격을 생각했을 때 역시 사쿠라 루트까지 넣어야겠다고 판단해 결국, 이리야 루트와 사쿠라 루트를 합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전격 G'smagazine 2006년 11월호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레알타누아 인터뷰의 내용
세이버-린-사쿠라가 기본이고 거기에 이리야를 추가하거나 세이버-린 , 이리야-사쿠라 라는 안건은 있었어도 세이버-린-이리야 라는 안건은 없었다
내가 타이가도장을 잘못읽었나.. - dc App
타이가도장이야 뭐 드립의 향연이니까..
굳이따지자면 사쿠라루트는 테제의 안티테제같은느낌이라 테제로서 사쿠라 린 루트가 깔려있어야되는게 맞고 이리야루트는 번외나 외전느낌같긴해
당시 기준으로 8800엔이면 야겜치고 미친가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