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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에서 베댓이 '아니 누가 남의 집에 연락도 없이 막 찾아가요 그리고 개인정보 중요한건 초딩도 아는데 작가집 주소는 어케 알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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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 전개 -> 아이고 작가님 제가 마음만 급해서 실례를 무릅쓰고 감히 자택으로 찾아왔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불편하셨다면 즉시 돌아가겠습니다


"들어오세요"


아니 내가 이런 무례를 저질렀는데도 화 하나 안내고 집으로 들여보내주시다니 이 얼마나 관대한가


'와 선물 존나 많이 가져오셨네 그럼 좀 무례해도 ok입니다'



같은 주인공 띄워주기 + 착각물로 개연성 욕먹는거 치워버리는게 기이한 술법인거 같은


이것말고도 주인공 맨날 어디 오디션이나 심사 결과 받으러 갈때마다 쓰레빠 질질 끌면서 츄리닝 입고 가는거 '아니 존나 예의없게 저런 자리가는데 저렇게 입고 가는 사람이 어디있음??'도 3번쯤 그런 베댓이 나오니까 아예 그걸 주인공 개성으로 삼은거 같다던가...



내용으로 욕먹고 그게 베댓까지 찍어도 당황해서 뇌정지 오는게 아니라 꿋꿋하게 연재 갈기는게 현대 웹소 작가의 덕목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