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까도 하고 싶었던 말이 이쪽인데


니세코이를 굳이 언급한건


니세코이가 과거가 현실로 부상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는 점 때문인데(물론난결말을보지않앗음)


이 과거가 부상할 거라는 암시는 이미 충분히 가했음.


지금 필요한건


조금 더 느긋하고 감질나고, 좀 더 집요한 감정선...


조금 더 감질나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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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진짜중요☆


즉발로 보상을 다 가해버리니까 도파민이 확죽음


이렇게 전개할 것 같아서 그때도 이렇게 말한건데


와씨발 저새끼 개좆되겟지???가


서서히 가해지는게 아니라

만나고고백하고모든걸다해버리니까


글이 확죽어


특히 여자라는 건 신비감도 중요한건데


언젠간 깨지더라도.


좀, 신비한 무언가라는 그 감정선을 좀 더 가지고 잇고 십엇는데


이렇게까지 빠르면 그게 힘듬


너무 강한 조연이 나오는 감성이랑도 비슷한데


좀 더 독자를 믿고 감질나게 하는 편이


나는 좋다고 생각함


9

하긴 뭐 난 문피아 감성 잘 모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