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까도 하고 싶었던 말이 이쪽인데
니세코이를 굳이 언급한건
니세코이가 과거가 현실로 부상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는 점 때문인데(물론난결말을보지않앗음)
이 과거가 부상할 거라는 암시는 이미 충분히 가했음.
지금 필요한건
조금 더 느긋하고 감질나고, 좀 더 집요한 감정선...
조금 더 감질나게 해야한다
<<<<
☆이거진짜중요☆
즉발로 보상을 다 가해버리니까 도파민이 확죽음
이렇게 전개할 것 같아서 그때도 이렇게 말한건데
와씨발 저새끼 개좆되겟지???가
서서히 가해지는게 아니라
만나고고백하고모든걸다해버리니까
글이 확죽어
특히 여자라는 건 신비감도 중요한건데
언젠간 깨지더라도.
좀, 신비한 무언가라는 그 감정선을 좀 더 가지고 잇고 십엇는데
이렇게까지 빠르면 그게 힘듬
너무 강한 조연이 나오는 감성이랑도 비슷한데
좀 더 독자를 믿고 감질나게 하는 편이
나는 좋다고 생각함
하긴 뭐 난 문피아 감성 잘 모르긴해
요샌 임신공격(공격 아님 서로 상사상애긴함)으로 시작하는 게 트렌드긴 해서 좀 혼란스럽군...
안나올수록강해보이는 효과<<<< 나온다음에 위상이 추락하는 악역<<<< 이런 느낌...인데 문피아 테이스트를 감안해서 이야기하는건 아니니까 감안하고 보는
@짭타쿠 ㅇㅇ 어떤 관점에서 그런 말하는지 충분히 이해하고 납득도 가는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