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겜출시하고 1년반을 돼지로 놀리면서 살앗는데 그게 진짜 당사자에겐 앰창인생 수렁으로 빠져드는 무한스파이럴의 가시화 (심지어 숫자로 나타나서 도피도 못함) 이었다는거. 게임 외적으로 우러나는 측면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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