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훨씬 예전부터도 특정 부위를 사용하는 요리같은거야 잇엇지만 ㄹㅇ 대다수의 가난한 서민계층 식문화에서 고기란 걍 아무 부위나 자기 몫으로 떨어지는거 혹은 푸줏간에서 아무 부위나 떼다주는거 먹는식이엇던걸로... 한국 60년대만 해도 깡시골은 그랫다던
하긴 고기 먹는거 자체가 중요햇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