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나가의 셰프에서 이 시대 재료로는 재료 본연의 맛이니 뭐니 해도 맛 자체가 약하다며 프랑스 조리기법 쓴다거나 설탕 <<<< 너무너무너무너무 귀해서 고위층조차 먹기 힘들다보니 설탕 듬뿍 쓴 21세기 디저트를 미끼로 던져서 고위층을 헥헥거리게 만들거나 ㅇㅇ... 생각해 보니 대역 + 요리 치트 우월감 자극하기 딱 좋겠군 설탕 듬뿍 쓴 떡볶이에 두근두근하는 유럽 귀족...
그건 일본 같은 민도 높은 나라니까 가능한 일
조선 같은 가난한 나라는 그런거도 못함
명령체계로 유지되는 군대와 수직구조의 사기업은 해체해야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