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감칠맛으로 보나 향미로보나
취향차이는 있겠지만 신선한 생선의 고점은 미친듯이 높음
기생충 범벅에 비쩍마른 가축 도축해서 먹는것보단
방금 바다에서 공수한 생선(시간상 연안에서밖에 못잡는 작은 생선이겠지만)
갓구운 생선에 소금 후추
찜요리는 중세시대에서도 신선하다는 가정하에 존맛이었을것
애초에 바닷가 근처는 소금 구하기도 쉬울거고 큰 부둣가면 귀족은 해적질
상인질해서 돈벌거고
내륙 귀족보다 혀 자체는 훨씬 즐거웠을듯
개인적으로 감칠맛으로 보나 향미로보나
취향차이는 있겠지만 신선한 생선의 고점은 미친듯이 높음
기생충 범벅에 비쩍마른 가축 도축해서 먹는것보단
방금 바다에서 공수한 생선(시간상 연안에서밖에 못잡는 작은 생선이겠지만)
갓구운 생선에 소금 후추
찜요리는 중세시대에서도 신선하다는 가정하에 존맛이었을것
애초에 바닷가 근처는 소금 구하기도 쉬울거고 큰 부둣가면 귀족은 해적질
상인질해서 돈벌거고
내륙 귀족보다 혀 자체는 훨씬 즐거웠을듯
사실 그래서 식문화 발달한 동네.대부분은
북유럽 식문화가 괜히 현대에서도 인기있는게 아닌
하긴 육고기는 도축스킬트리가 난해해서 쉽지아늘거같음
대신 물고기는 먹으면 뒤지는게 꽤 있어서
옛날 물고기 산 채로 운반하기 위해 억지로 아가리 벌리고 거기 습기 유지시킨 채 운송했다는 거 생각나네
그렇게해도 하루지나면 썪어서 내륙생선은 ㄹㅇ 걍 소금절임같은 사치품인
갑자기 죽은 아들이 구운 송어 요리를 좋아했던 걸 기억하는 어느 영주 이야기가 떠오르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