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이나 운송 어느 쪽이건 문제라 발효시키든 소금 범벅에 훈제하든 결국 내륙 깊숙한 곳은 해산물 신선하게 먹긴 글렀고 그나마 전근대 내륙에서 생선 신선하게 운송하는 방법이 아가미 억지로 벌려서 축축한 천인가 짚인가 그런 걸 이용해 억지로 호흡시키며 운반이던가 그랬을 거임 수조에 담그면 안 되냐는 건 물의 무게랑 부피 문제로...
물 운송자체가 도박인데 생선수조는 수배 위험에 유지비도 더 들고 습기 소금기로 마차 금방 망가지는거 생각하면 진짜 씹무리수지
일단 물 무게랑 부피 감당할 수조부터 ㅋㅋㅋ
ㄹㅇ
영국서 청어같은거 만이먹지안앗나 ㄷ - dc App
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