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보5는 되어야 사용감이 딱 뭐랄까
팔다리 다붙는 느낌이라
보구 딜 증가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애초에 5성을 뽑은 그 느낌이 없네 요즘
옛날부터 이랬던 거 같긴 하지만
재미없구나..
5성이라고 사기치는 느낌인 건가
라이즈 오브 에로스랑 비교하면
거긴 SSR인데
풀각은 스킬 강화랑 비슷한 느낌의 시스템있고
패시브 추가라던가 딜 증가라던가
신의 연결이라고 스탯 증가도 있고 포우마냥
가끔 버프도 해주고
너프는 본 적 없는 거 같고
3년 넘게
근데 성급 증가같은 걸로
UR을 만들어주는 게 있는데
이게 지금
그랜드 클래스?
최근에 추가된 시스템은
프로세카나 주술회전같은
캐릭터 랭크 시스템 비슷하고
H씬 해금해서 친밀도 올려서 호감도 스탯 증가
에 곁드린
성물을 수집해서 스탯을 올리세요같은 건데
근데 그랜드 클래스가 뽕이 안차는 이유가
실질적으로
그랜드 클래스 성능이
주회에서는 발휘되지도 않는다는 점같은데
NP 증가나 딜증가같은 거
PVP가 있지도 않고
애초에 대전 게임 형식인데
컴퓨터랑 하는 것도 재미없다는 느낌이라
격겜에서 세이버가 어느 정도냐 이거긴 한데
플레이어블도 아니고 NPC라고 치면
에픽세븐같은 거 생각하면
그런 여자보다 못한 캐릭터들만 있고
한창 얘 수영복 캐릭터 더빙한 거 했을 때는
재미는 있었는데
오래는 못했던 거 같은데
똥두창 좆게이라
게임 근본 자체가
뭔가 남성향이라면서
근육질 남캐 나오는 게이도라도?
그런 게임이랑 비슷함
에픽세븐 체감이
뭔 영역전개라면서
늙은이 말투 쓰는데
진짜 존나 별로던데
뭔가 싶음
좆병신같아서
근데 이게 왜 에픽세븐 까는 이야기로 흐르는 걸까
- .
SR 느낌인가.. - .
드래곤볼처럼 양키센스 생각하면 - .
5성이 LR인 건데 - .
UR은 들어가지도 않고 - .
재배맨이랑 같이 나온 페스 UR보다 재배밴이 쎄니까 - .
근데 SSR도 아니고 SR 느낌은 대체 - .
그랜드 클래스 주면 SSR인데 어딘가 하자가 있다는 느낌이고 - .
이래서 돌계사면 무과금으로 돈 안쓰고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인 건지 - .
최악이란 느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