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 건데

성과를 내면

그니까

존나 잘했는데

왜 지금은 못하냐고 그러니까


그런 게 자기 부담이고

책임지기 싫다는 사람도 있는 거면


투자 개념에서


차라리 지금 못하는 게 낫다 그러면

지금 잘하고 있는데? 란 소리니까


반대로

지금 이렇게 스토리 씹창내고 못하고 있는데


누가 성과를 내서


누가 이렇게 잘하고 있는 거냐 그러면


그 공을 누가 가져가는 문제인 건가


진짜 이 정도로 못할 수가 없는데

의도적으로 트롤하는 게 아닌 이상


늘 잘했던 사람이 갑자기 부진하는 이유는

팀이 안도와주니까 그런 거면


그냥 혼자서도 잘하는 곳에서 일하는 게 맞다면


스토리하면 떠오르는 게임 회사

애니플렉스 라센글 타입문


근데 애니플렉스에서

나스 키노코가 어쩌고 그러면서

떠드는 말같은 거 보면


스토리 개좆으로 아는 것마냥 말하는 느낌도 있는데

오히려 너무 모셔가고 싶었다고 하기엔


얘네는 지금

왜 라센글같은 곳에 ㅋㅋ 라는 느낌이니까


BB 스튜디오? 라는 곳 만들어서

뭐가 문제인지

엑스트라 리메이크? 리부트? 도 안나오고


애니메이션 얘기하면

라스트 앙코르 개좆이던데 ㅋㅋ

아무리 나스 키노코라도 각본은 힘든가 보네 ㅋㅋ

그러고

실제로 별로였다 그러면

샤프트가 대단한 곳이라고

억빠하는 느낌도 있으니까


나스 키노코를 지나치게 억빠하면 욕인 것처럼

샤프트 억빠하려고 나스 키노코를 내려치면


모노가타리 시리즈, 마마마 시리즈 등등

샤프트 그 느낌이니까


부진에는 이유가 있다고 해야 되나


등 돌리고 눈길도 안주면 누가 좆되냐 이거니


막 노무현이 어쩌고

부엉이 바위 다 치웠다!! 지금 바로 접속!! 그러면

이미 언급이 되는 시점에서


그니까

이 정도로 욕 처먹고 있는데


붉은 사막이 잘했다고 매출 잘 나온다 그러면


이거 너무 억빠 수준이라

마비노기도 한국 게임 대상급이다 그러면


근데 지금 부진하는 게 아니라

매출이 너무너무 잘나온다 그러면


다음 타자 내려칠 준비한다는 건데


스토리랑 성우가 같이 움직이는 세트라 생각하면


성우없이도 활약하던 시나리오 작가가 나스 키노코고

타입문이 특히 그렇고

안해본 게 없는 곳이니까

커리어만 봐도


붉은 사막 억빠하는 곳에는 필연적으로

성우랑

스토리 없어도 되던데? 라 말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니까


넷마블에서도 나오는 이야기고


매출 다 먹여살려줬더니

김정주만 뒤져버리고

아끼는 후배가 뒤져버리셨네요 자연아 화이팅이다 그러고


그런 사람 이제 없다 그러는데

내 눈엔 보이니까


그래서 막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비단 얘네만이 아니라


오트슨 전민희 오소리?


그니까

잘하다가 못하는 거랑 반대로


시나리오가 나스 키노코였는데

라센글이 사쿠라대전 가져와서

이것도 잘하나 보자 그랬더니

딜라이트는 망하고

라센글이 된 것처럼


딜라이트랑 저희 전혀 아무 상관없다는 식으로

상표 바꾸고 대표 바꾸고


그리고 처음 신규로 다시 스타트인데

기존에 있던 거 인계받고


지금 FGO는 완결을 목전에 두고 있다 그러면


모티베이션? 의욕?

이딴 걸로 우리 1년 더 한다?


양심이 있는 소린가 싶을 정도인데

옆나라는 20년도 그러던데요


매번 대표 바꾸고 그러면서

기워만든 메이플 스토리 좀 보세요 그러면


그런 게 하고 싶은 건가 싶고


근데 이거랑 반대로


시나리오 죽 쓰고

스토리 개좆이라고 까이다가


그니까 매출 저조하다가


누구 공으로

시나리오 대성공하고


블루 아카이브 스토리 너무 재밌다

무슨무슨 편이 기대된다

PV 개쩐다

후속작도 기대되는데 유출이었다

김용하는 아무 상관이 없다

그건 블루 아카이브가 아니다 그러면서

서로 네 편 내편 선 긋기 하는 꼬라지를 보여주고 말아서


이러면 누구 공이냐 이건데

한국어 더빙 너무 좋다

역시 한국인 입맛에는 김치가 딱


트릭컬 응원한다.

이분 저희 형이다

성우님 너무 잘생기셨어요

똥구멍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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