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근처 편의점 앞에선 임신한 길단또가 누워서 밥받아먹고


저수지 산책로 조깅 하는데


출발할때 입구에서 길단또가 사진 같이 찍어주고 간식 받아먹는거 봤는데


한바퀴 다 돌고 들어가려는데 똑같은 길단또가 다른 애들하고 또 사진 찍고 간식 받아먹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