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느낌 물씬 풍김 ㅇㅇ... 여동생이랑 같이 창업한 하프-유대인이라는 것도 그렇고 그 반대측은 '오픈 AI'인데 기술을 오픈하지 않는 곳이고 거기 CEO는 하필이면 이름이 'Altman' = 대체 인간 임 ㅇㅇ... 이거 씨발 소설 속이냐????
눈을 떴구나 다시 감아라
회사 이름들이 전부 사펑스럽고 ceo들도 수상해요...
딥스테이트의 배후에는 렙틸리언들이
미정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군사활용거부한거땜에 뭔가 앤트로픽은 사펑특유의 싸이코패스스러운느낌은좀덜드는듯
뭔가 그보단 더 나이브한 디스토피아식 미래를 만들 느낌 앤트로픽 윌 비 앤트로픽 포에버 <- 이걸로 끝문장 나올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