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기 가스 투성이의 도쿄를 느긋하게 걸어 카틀레야 2. 꿈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 폭탄마 3. 식어버린 눈으로 사랑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됐어 시쓰기와 커피 4. 말도, 생활도, 인간관계도 모두 버리고 나서야 비로소 음악이야 신의댄스 5. 창가에 핀 라벤더, 더럽혀진 싱크대 미인계 6. 사랑을 노래하면 말은 부족하고 봄도둑 7. 저거 봐, 이상한 놈들이야 451 8. ……아무것도 없는 거니? 잊어주세요
451은 진짜 기억안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부 카틀레야~~
코노마마자이키라레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