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로 포켓몬 주는 것도 그렇고
스킨 팔이냐 그러면
요즘 대부분 양키 게임이 그런 느낌이고
근데 막
에딧몬같은 거 생각하면
노력치 같은 거
선 안넘게 준 포켓몬
쓸 수 있냐 그러면
써도 게임이 좆같아서
싸움이 어렵다기보단
운빨이었나
뭔가 그랬던 거 같은데
근데 막 차별화한다고
기술배치, 특성 이상한 포켓몬 픽업하거나
콜라보하거나
그러는 게 맞을지도..
근데 캐릭터 모델링보면
포켓몬 GO랑 비슷하던데
포케마스급은 무리인 건가
애니메이션 스타일이 아니라 뭔가
결국 대전 게임인데
밸런스 생각하면
턴제 게임이라서
피지컬로 싸우는 것도 아니고 운이 전부면
그게 게임인가 싶기는 하고
모두가 다 똑같은 카드로 싸우냐 그러면
역시 포켓몬은
자기가 포켓몬 잡거나 키운 걸로 나오는데
자기가 가챠로 뽑은 포켓몬 쓴다는 느낌도 있을 거고
기간 한정 포켓몬같은 게 있을까
입수하기 어려운 포켓몬이라던가
똑같은 캐릭터인데
실력이 다를 수 있냐같은 건데
계정으로 싸우는 거면
슈퍼 계정이라는 거 생각하면
그게 존재하면 다 똑같다는 건데
계정 관리 제대로 하면
1년이 넘도록 해온 사람이 많으면 많을 수록
미묘하게 다르니까
얻은 장비
뽑은 캐릭
근데 어디서 본 것마냥 똑같은 계정 가져오면
그게 재밌냐 그러면
인위적이라서
그 사람 냄새가 안나는
기분 나쁜 게임이 되고 마는데
결국 포켓몬에 의존하는 게임인데
얼마나 특별한 포켓몬이 나오냐 이건데
포켓몬 센터로 옮긴 포켓몬이 제일 좋다 그러면서
알까기같은 걸로 작업해둔 거 가져온다 그러면
그게 재미있는 행위냐에 대한 거지만
돈 안드리고 재미있다 그러면
자랑할만한 얘기냐 이건데
평생 해온 업적이
포켓몬 홈에서 가방 옮기기 구현이라는 건데
편의성이냐 그러면
데이터가 중요하지만
좀 정신병 수준의 무언가가 느껴지는 행위라서
예전에 했었는데 뭐 어쩌라는 거지 싶은 그런 거 있잖아
나도 포켓몬 무지 좋아하는데 그러는 거
포켓몬 챔피언스만의 차별화가 가능할까
뭘로 그게 가능할까
결국 포켓몬 아닌가
- .
내가 왕년에 그러는 사람은 망합니다. - .
회사가 망하면서 월급도 못 주는 상황에 부끄러움을 느꼈는데"내가 왕년이든 뭐든 그걸 잊어버려야 돼.그건 옛날이고 나하고 이제 상관없는 일이라고.나의 지금이 중요한 거야.내가 어느 방송에서 사업 망해서 죽으려고 했다는 거.왜 그랬게? 돈이 없어서 죽으려고 한 게 아니야.정말 창피해서. 그 창피한 걸 못 견디겠다니까?" - .
"내가 가족처럼 아꼈던 직원이 있었는데 월급이 밀리 고 내앞에서 밀린 월급 달라고 소리치던 놈이 있었다" "그게 그렇게 쪽팔리고 개망신 스러웠다" 그 상황에 처해 있던 자신이 부끄러웠다..... 뭐 그런 내 용 - .
백종원은 왜 사는 걸까 - .
아가리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