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목에 밧줄감기임
니가!!! 아무리!!! 스코프를!!!존나게!!! 배율만배땅겨도!!!!!
니가 못 보고 상정 못한 케이스는 분명히 존재하고
니가 그 상정한 케이스 중에서도 나는 아닌데? 하고 생각하는 사람은 분명히 존재할 것이며
그 옆에 서있는 것도 아니지만 괜히 저러는 거 보고 기분 나빠할 사람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임
해결책은 간단하다
자기인 걸 티내면서 하지 않으면 된다
그게 싫으면 목에 밧줄감고 그걸로 줄넘기 한 대가를 매순간 치를 각오를 해야함
스스로를 위해서
그래야 콱 조여들 때도 데미지가 덜하지
솔직히 저쪽이 꼽다고 말할 기회가 딱히 없는 것도 아니잖아
사람들이 그쪽으로 기분 팍 상해서 돌 던질 때 같이 던지면 됨
애초에 도태 사이드는 딜탐 나올때가 훨씬 많기 때문에 잠깐 참는 게 어려운 일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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