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나는 저번주랑 이번주에 80시간 넘게 외근뛰고 월급도 안나오는데 저새끼는 월급 따박따박받고 주60시간 일하면서 왜이렇게 찡찡대지? 라는 생각들면서 맨날화나서 살인충동 들고 그랬던적도 있었는데 지나고나니까 걍 사람이 힘들어서 그런생각하는거더라 일이 널널해지면 또 아~월급쟁이들은그럴만하지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는거임.
아하~
이직한 지금은 그런생각 별로 안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