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보니 그때 실베에 올라가던 윤선생 일침만화도
세상에 나는 안틀렸다고 출사표를 던지는 것처럼 보이는데

끝까지 버티고 쇼앤프루브 할수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이미 가족도 있고 짊어진게 많아졌구나

네이버 웹툰 첫작도 아니고 그래도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서 올라간거 아닌지

그땐 좀 긁혔는데 이제 다시보니
그래도 한말은 지켜서 한계까진 올라가고 꺾이는것같아
멋지지만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