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어떤걸 원하는게 자기 기분과 행동 외에 어떤 의미를 가질거라 생각하는

사람이 꼭 진실만 믿고 사는건 아니지만 저런 얼토당토하지 않은 것들은 믿을때의 정서적 안녕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들에겐 실질적 행동을 면제해주는 악순환의 시발점일 뿐이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