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카페(존나 바쁨, 집에서 멈)
이미 붙었고 한다고 하면 다음주 목요일부터 출근 및 교육임
근데 오늘 고양이 카페(손님적음 5분거리 시급천원 더줌)면접 봤는데
애가 고양이함부로 하면 어떡하냐?
부모가 뭐라하면 어떻게 대응할거냐?
뭐 이런 거 걍 sss급으로 대답하고 또 내가 a급인 척은 잘해서
사장이 나 좋게 본 거 같긴 한데 지원자 120명이래
결과 언제 나오냐고 물어보니까 2주 걸려서 이거 기다리면 보드게임카페 알바 버려야함
이거 말하니까
사장이 여기 일 정말 편하고 뭐 없다고 웨이팅 걸던데
님들 어캄
내 뒤에 120명의 알바 면접생이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다 이길 거로 믿고 기다려??
고점 믿죠
고양이 카페 떨어진 상황이랑 존나 먼 보드게임카페 다니는 상황 저울질 해봐야지 머.
ㅇㅋ 고양이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