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제와서 되돌릴 수도 없는 일이지만 처음부터 아예 안 썼다면 더 좋았을만큼 별로 좋은 추억으로 떠오르지도 않기는 하다 결국 이것도 역마살처럼 안 사로잡힌 사람만 좋게좋게 말할 수 있는 천형일 뿐인거지
여행기 에세이 출판하죠,
모두가 명내마냥 창녀타락해서 환상의 분수쇼를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
팩트는 진짜 사로잡힌 사람들은 안좋은 기억 지우고 셀프최면 하고있다는 거임